GC녹십자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캠페인 ‘소리드림’을 통해 독서 취약계층의 문화실조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다문화가정과 시각장애아동 등 다양한 독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동화책 낭독목소리 녹음과 동화책 기부를 통해 이루어진다. 향후 이 오디오북과 동화책은 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소리드림 캠페인의 의의
GC녹십자가 이번에 진행한 '소리드림' 캠페인은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의적이고 이색적인 프로젝트이다. 이 캠페인의 중심에는 독서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적인 지원 의도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동화책 낭독 활동은 참여 임직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고, 그들의 재능을 사회와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직원들이 전문 성우의 교육을 받아 목소리 기부에 나섰다는 점이다. 약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전문적인 발성과 발음 교육을 받은 후, 동화책 내 다양한 인물들을 생동감 있게 연기하기 위해 역할별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직원들은 자기 발전과 더불어 협동심을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리드림 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오디오북은 전문가의 편집을 거쳐 동화책과 함께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족센터와 같은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 활동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크다. GC녹십자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며, 인재 개발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이루고자 한다.
독서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방향
독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단순히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는다. GC녹십자가 기획한 소리드림 캠페인은 그들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한 문화적 자원과 경험을 제공하여, 이들이 독서에 더 쉽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시각장애아동은 독서에 있어 많은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은 매우 의미 있는 فعالیت이다.
이 캠페인은 단순히 도서와 음원을 기부하는 것을 넘어, 독서 취약계층이 실제로 문화적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동화책 녹음본은 집에서 쉽게 들어볼 수 있어, 가정에서의 독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GC녹십자는 이러한 오디오북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실조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전체 사회가 문화적으로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
이런 지원 방향은 향후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로 발전해 나갈 가능성이十分하다. GC녹십자는 독서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이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소리드림 캠페인의 지속 가능한 발전
소리드림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로 인해 GC녹십자 내부에서도 강한 유대감과 협동심을 형성하고 있다. 국윤석 GC CSR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협력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기업 내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문화가 조성되고 있음을 시사해준다.
앞으로 GC녹십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 동화책 기부와 목소리 기부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문화 사업으로 독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GC녹십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차원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모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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